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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양화의 가객(佳客), 흰꼬리 타락치
  글쓴이 : 해마     날짜 : 17-02-04 10:26     조회 : 3582     트랙백 주소
 

 

  흰꼬리타락치(Taractichthys steindachneri)

 

'흰꼬리타락치(학명: Taractichthys steindachneri)' 란 물고기로 꼬리 하얀 부분의 특징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맛은 괜찮고 먹을 수 있지만 보통 우리나라와 다른나라들도 소량 혼획되어서 잡어로만 들어옵니다.  하와이에서는 'monchong' 이란 이름으로 레스토랑에, 일본에서는 주로 회로 이용하고, 그리고 양념구이, 간장찜, 튀김, 연육 등으로 먹습니다. 비슷한 물고기로 새다래라고 이름 붙은 물고기들도 있습니다만 지느러미모양이 다릅니다.  타락치라고 이름 붙은 것은 지느러미가 병어처럼 길게 뻗어 있습니다만 새다래는 짧습니다. 기타 비슷하게 생긴 병어,, 샛돔, 병치매가리등은 비늘 모양과 색 등에서 단번에 차이를 보입니다.

 
 

 

양화 갯바위에서 감성돔 낚시도중 크릴 미끼에 반응했으며, 크기는 60cm 무게는 4.3kg입니다.  1호 막대찌에 원줄2.5호 목줄1.7호 릴찌낚싯대 1호대를 사용했습니다.  저수온기 바다낚시는 미끼의 선택에서 크게 차이가 납니다.  요즘은 홍개비를 이용한 바다 낚시가 효과를 보이는데 특정 어종에서 반응을 보이는게 아니라 모든 어종에서 고르게 특출한 능력을 보입니다.  출조하실 분들은 홍개비 한통쯤 들고가시면 횟감 마련에 도움이 되니 참고하세요.  

-신나는 낚시정보 사이트 태조FC "해담" 해마 書-

 
 
 
 

남정바리   17-02-04 10:26
헐~~ 진짜 희귀어종을 낚으셨네요.
거기다 크기가 엄청나네요.
저런 괴물을 1.7호줄로 올리신 1번형님 내공에
감탄 연발하고 갑니다.
해원   17-02-04 10:26
이렇게 맛있는 고기를 함께할수 없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회 맛은 둘째치고 구이가 왜 이리 좋을까요?
소금과 후추만으로 밑간을 했는데 그 맛은 닭고기를 연상케 하면서도 담백 고소한 것이 최고였습니다.
mjms   17-02-04 10:26
올해 먼가 조짐이 좋을라나 봅니당~~
왕초보   17-02-04 10:26
여기서 서식하는걸까요
하여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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