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김용화 프로와 함께하는 거제권 조황속보!! 가이드 선장 조황은 오른쪽 메뉴를 클릭!!
본 게시판의 목적과 관계없는 글을 높은 조회율을 이유로 올릴 경우 삭제 조치합니다

  가조도 전어낚시
  글쓴이 : cajole     날짜 : 22-06-08 10:22     조회 : 701     트랙백 주소

 

오늘 새벽에 가조도 방파제 전어낚시 가서 마릿수 보고 왔네요.

 

일행은 한방에 6마리까지.전4마리 두번^^  까지 해봤네요.

10시 30분까지 해서 60 여수. 먹을만치 잡고 빠른 철수^^



낚시보트들도 따믄따믄 들어 오는데...평일이라 한가한 낚시~~~~

 

 


보라매   22-06-11 18:34
참 아주 깔쌈하게..  개부럽당.
고른자   22-06-17 10:50
엥?  어느분이 지금 전어 금어기라고 알려주신것 봤는데 없어졌네요
저도 찾아보니 7월15일 까지라는데 혹시 모르고계시는 분들이 있을까봐서 알려드릴께요
감성돔 금어기는 5월31일 로 끝났기에 내년까지 가능하다고 함.
대부분 금어기는 전어외에 다 끝나듯합니다.
나유타   22-06-18 06:44
옥림 갯바위..  팡가루 밑밥,  벵에가 떠서 눈에 보이는데 아무도 못잡음..  간간히  한마리 잡는사람있음.  왜 그럴까요. 답답해 미칠뻔.  ㅋ
해원   22-06-18 12:31
찌낚시에, 제멋대로 무는 녀석은 어쩔수 없겠지만
금어기가 되도록 잘 지켜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옥포맨   22-06-18 14:21
사실 금어기는 낚시꾼 보다 어로행위를 염두에 둔것이 더 큰듯합니다ㅡ
사실 낚시야 뭐 얼마나 잡겠습니까 마는 어업으로 하는경우는 씨가 마르기 딱 좋습니다.
거기에다 치어까지 싹 잡는것을 생각해보면 낚시꾼들이 금어기 안지키면 어부들도 다시 싹쓸이 조업 할지 모릅니다
코멘트입력

게시물 1,977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태조낚시 오시는길 (1) 태조FC 18-07-14 31049
온누리, 거제사랑 상품권 사용안내. 해원 18-07-14 30721
1977 능포방파제 갈치낚시 (3) 세현맘 22-08-11 409
1976 막내 아들과 다시찾은 양지암 도보포인트 갈리바위 (6) 왕초보 22-08-08 468
1975 왕초보, 양지암 갈리바위로 떠나다 (15) 원창희 22-08-03 556
1974 빵가루 미끼에 여름 감성돔 (16) 왕초보 22-06-26 793
1973 옥포 매립지 수변공원의 벵에돔 조황 공개! (10) 왕초보 22-06-18 844
1972 가조도 전어낚시 (5) cajole 22-06-08 702
1971 거제도 깊은 내만권 여명을 타고온 감성돔!!! (8) 차술용 22-06-04 1047
1970 메가리. . . 전갱이.... 아지????:?? (9) 타임스퀘어 22-05-21 758
1969 벵에돔 낚시, 세번의 꼴방~~!!! (2) Q-crush 22-05-18 752
1968 대계 정치망 도보포인트 (8) curve 22-05-04 750
1967 구멍치기 대물출현 (6) 하우민 22-04-19 845
1966 도장포 소대가리 8번자리 (4) Cooler 22-04-01 911
1965 해금강 영등 감성돔, 3월에야 드뎌... ㅎㅎ (11) 채용주 22-03-25 912
1964 선거일 친구와 즐거운 동행(투표는 사전 투표로 함) (12) 변산바람꽃 22-03-10 964
1963 외포방파제 뜻밖의 이틀간의 감성돔 (7) cause 22-03-01 850
1962 모처럼 만난 학꽁치, 낚시 금지구역 마지막 낚시... 죄송합니다. (28) 변산바람꽃 22-02-21 1198
1961 친구랑 볼락 열기 손맛 보러가서 붉은 생선 손맛. 임인년 새해 … (38) 변산바람꽃 22-01-29 1268
1960 방파제 학꽁치~~~!!!! (12) decide 22-01-07 1279
1959 처음 시도 해 본 선상 방어 낚시 (39) 변산바람꽃 21-12-26 1420
1958 오직 한 마리의 행진, 아쉬운 2cm (31) 변산바람꽃 21-12-15 1406
1957 어쩔수 없는 선택과 감성돔 대박! (9) Lovely 21-12-14 1128
1956 오직 한 마리의 한계 (31) 변산바람꽃 21-12-08 1160
1955 거제 밤바다에서 즐기는 아쉬운 손맛 (34) 변산바람꽃 21-11-22 1660
1954 늦가을 산은 단풍이...갯바위엔 참돔떼들이 울긋 불긋 합니다. (14) 남정바리 21-11-20 1163
1953 누렁섬 상사리 떼 (2) 추지훈 21-11-20 1097
1952 궁농마을에 떼고기 조황~~!!!! (3) 구민우 21-11-17 1062
1951 가조도 방파제 학꽁치 낚시 (4) advise 21-11-16 1046
1950 장승포 해안도로 뻰찌 알부시리 잿방어 팡팡~~!!! (16) 맥끌라디 21-10-29 1540
1949 어두운 방파제 가을 감성돔 (42) 변산바람꽃 21-10-28 1580
1948 가을 방파제 감성돔 자잘한 손맛 (21) 변산바람꽃 21-10-25 1325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