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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장포 소대가리 8번자리
  글쓴이 : Cooler     날짜 : 22-04-01 15:44     조회 : 737     트랙백 주소

 

내려가는 길이 다소 상그러워 자주 다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계절이 계절인지라 태조 조황정보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해마다 두드리던 해금강권,  도장포 도보포인트.  일명.. 소대가리 8번자리,  

마음먹고 내려간 자리에서 용왕님의 은총을 받고야 말았으니 올해도 어복은 따놓은 당상이 아닐런지......   

처음 내려가는 자리에선 이미 누군가가 점령을 하고있어 틀렸구나 싶었는데 아무래도 차림새나 뽄새에 있어

어설픔이 넘쳐나는 생기발랄한 젊은 남녀3명.   

자리가 넓은 8번자리라 그대로 밀어붙인것이 주효했는지 철수길이 풍요로와 발길은 가벼웠습니다. 

43cm  34cm ....   비록 경사가 어마무시하여 난간밧줄을 잡고 올라왔을지라도... 

거제시에서 설치해주셨는지는 몰겟지만 경사가 심한곳의 이 밧줄 설치는 편리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방파제 도 도민 세금으로 쓰레기 수거장 설치해 주시고, 어려운 노인들 공공근로로 하루 한두시간씩 관리케 하신다면

일자리도 되고 빈곤문제에 해결책도 되고 환경도 좋게되고.. 근데 왜 안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도민들 세금은 어느곳에든 급하게 필요한 곳 에 쓰여야 하는것 아닐까 싶어서요.   

맨날 비싼비용 들여 되도않는 문짝만 만들어 잠그지 말고....   꾼들이 철창에 갖힌 꼴인데 무신 동물농장이냐????

 

 

 🐟     🐟      🐟

 

 


zmskr   22-04-02 07:52
죄송한 말씀을 조심스럽게 한마디 하자면, 
맨 마지막에 글씨 맞춤법에서 '갖히다' 가 아니라' 갇히다' 아닌가요???
불량조사   22-04-06 16:14
가는길 좀 알려주세요.
chodo   22-04-07 12:59
맞는 말씀입니다  짝짝짝
밍밍한낚시   22-04-08 10:48
소대가리 8번자리... 옛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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