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김용화 프로와 함께하는 거제권 조황속보!! 가이드 선장 조황은 오른쪽 메뉴를 클릭!!
본 게시판의 목적과 관계없는 글을 높은 조회율을 이유로 올릴 경우 삭제 조치합니다

  소소한 손맛, 그래도 즐거운 낚시
  글쓴이 : 변산바람꽃     날짜 : 20-12-28 23:38     조회 : 809     트랙백 주소
2020, 12, 28, 월, 6물
                                                                                          12:56

해금강에서 12시 배로 사자바위 옆 구석에 내렸습니다.

햇빛이 정면이라 좀 힘들었고 날씨가 더울 정도로 따뜻했습니다.

이곳은 수심이 한 5m 정도였고, 망상어가 정말 많았습니다.

2시 40분경에 작은 감성돔 한 마리 낚았습니다.
                                                                                          14:43

기대를 좀 했으나 감성돔 입질은 없고 망상어만 줄기차게 입질을 했습니다.

크기가 상당하였습니다.

입술이 붉은색을 띠어 좀 징그러웠습니다.
                                                                                                                  16:40

                                                                                     17:27




2020.12.25. 3물
                                                                                         11:40

11시경에 해금강에 도착했으나 출조객이 많아 갯바위에 갈 곳이 없다고 하여

그냥 선착장 갯바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별 기대를 안 했는데 역시 별로였습니다.

이 고기가 자주 낚였습니다.


숭어들이 밑밥을 치면 설치고 다녀서 숭어 낚시를 해봤는데 5번 걸어서

1마리 뜰채에 담았습니다.

코로나를 피해 갯바위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17:30

어둠이 찾아오니 초록불을 밝히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마도 볼락 낚시를 하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bangy   20-12-29 21:36
낚시 조황 이라기에는 너무도 아름다운 사진과 글입니다.
크게 느끼고많이 감동하여 박수를 보냅니다. 진심으로...
     
바람꽃   21-01-03 19:59
감사합니다.
비시누   21-01-02 20:56
우와..  깜딱이야.
     
바람꽃   21-01-03 19:59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윤석   21-01-03 11:09
요새 학꽁치 외에는 이렇다 할게 없든데 부럽숑~~~
감시나 다른고기는 복어땜시 넘 어렵든데 혹시 비법이 있으신가요?
     
바람꽃   21-01-03 20:04
감성돔이 있는 곳에 가야 손맛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복어는 저도 대책없습니다.
조류가 갈 때는 복어의 성화가 좀 줄어들지요,
그때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어떨까요.
저의 소견일 뿐입니다.
하리스   21-01-05 15:55
와~~~~굿  뜨 🐗🥕
     
바람꽃   21-01-14 11:43
감사합니다.
감시농장   21-01-07 10:03
하~~~~  좋습니다
     
바람꽃   21-01-14 11:43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사브르   21-01-07 20:24
바다낚시 5년만에 첨본단 말이지
저 빨간고기 뭘까...
     
바람꽃   21-01-14 11:44
아마, 쏨뱅이 새끼인것 같은데 자신은 없습니다.
Aspect   21-01-08 14:19
겨울망시미.  굳! !!
     
바람꽃   21-01-14 11:44
떡 막상어 살이 하얀색이던데
맛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멘트입력

게시물 1,92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태조낚시 오시는길 (1) 태조FC 18-07-14 12420
온누리, 거제사랑 상품권 사용안내. 해원 18-07-14 12208
스마트폰으로 태조사이트 들여다 보기!! (3) 태조FC 18-07-14 12424
1923 학꽁치낚시 (14) 연초비촌치킨 21-03-17 588
1922 해안도로 다리를 걸어서 가본 옥림 갯바위, 벵에돔 한 마리 (34) 변산바람꽃 21-02-15 1304
1921 옥포 항 전어낚시 (10) 연초비촌치킨 21-02-03 791
1920 방파제를 꽉 채운 꾼들과 어느 꾼의 오짜 감성돔 안구정화, 옥림… (30) 변산바람꽃 21-01-31 1271
1919 방파제 전어낚시 (8) 벵에야 21-01-30 710
1918 손대권 대물 감성돔 (10) 붉은여우 21-01-24 706
1917 친구랑 소소한 즐거움을 나눈 동행. 방파제 학꽁치 ... (26) 변산바람꽃 21-01-18 993
1916 소소한 손맛과 입맛을 주는 한겨울 갯바위 (18) 변산바람꽃 21-01-14 865
1915 2021년 첫 출조 추워서 덜덜덜 떨며 낚은 벵에돔 (25) 변산바람꽃 21-01-03 945
1914 소소한 손맛, 그래도 즐거운 낚시 (14) 변산바람꽃 20-12-28 810
1913 묵직한 잡어 손맛만 본 동행 출조 (16) 변산바람꽃 20-12-19 915
1912 거제도 겨울감성돔 움직이다 (8) 붉은여우 20-12-15 869
1911 해금강에서 손맛 (20) 변산바람꽃 20-12-12 1009
1910 잡어 손맛 속에 드디어 한 마리 (14) 변산바람꽃 20-12-06 780
1909 해금강, 지세포, 여차까지 바람따라 (4) 변산바람꽃 20-12-05 600
1908 거제도 호래기는 어디에 (2) 박대포 20-11-27 679
1907 좋은 손맛과 묵직한 손맛 (16) 변산바람꽃 20-11-07 1386
1906 모처럼 선외기 출조 (15) 변산바람꽃 20-11-05 1001
1905 하청방파제 학꽁치꾼들 바글바글... (2) 원데이 20-11-02 764
1904 구조라 방파제 조황과 쏠종개~!! (4) 왕초보 20-10-25 889
1903 옥포 매립지 감시낚시 (1) 연초비촌치킨 20-10-20 805
1902 상유 방파제 감시낚시 (1) 브리핑 20-10-18 739
1901 덕포초소밑 도보포인트 밤낚시 (2) consider 20-10-07 1020
1900 가조도에 갈치보러 갔더니만... (8) 김설윤 20-10-05 816
1899 가조도 학꽁낚시 댕겨와서... (4) 추경구 20-09-21 946
1898 칠천도 감시낚시 (8) 민바 20-09-07 1693
1897 가조도 살감시 와 숭어낚시!!! (3) 뽕숭아 20-08-24 1119
1896 옥포항 농어낚시 (12) HOPE 20-08-06 1240
1895 장마 끝 물 벵에낚시 (11) 연초비촌치킨 20-07-31 1002
1894 해안도로 벵에돔 (17) 모모 20-07-24 9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