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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직한 잡어 손맛만 본 동행 출조
  글쓴이 : 변산바람꽃     날짜 : 20-12-19 22:54     조회 : 772     트랙백 주소
2020.12.18.금. 10물
                                                                                                    철수 때 사진 16:50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고 해금강으로 동행 출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선장님 말씀이 지금 시간이 제일 어중간한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새벽 2시부터 실어 날라서 들어갈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11시 반쯤 오는 것이 더 좋다고 했습니다.

여차 쪽 낚싯배가 운행을 안 해서 오늘 이쪽으로 많은 사람이

몰렸다고 했습니다.

여차 이후 동행 출조인데 바람 부는 곳밖에 자리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기다리기 싫어서 그냥 배를 탔는데 조류도 빠르고 바람도 불고

낚시하기 힘들었습니다.

오전 내내 부지런히 해보았으나 입질을 못 받았습니다.

오후에도 대상어 입질은 못 받았으나 5자 숭어가 입질하여 묵직한 손맛은

충분히 봤습니다.



                                                                                                              해금강 선착장에서


znsxk   20-12-24 07:41
이분은 희안하게 뭐라도 잡아오시네요
우리집 신랑한테 얘기 했드니 그냥 피식 하네요. 
뭔 뜻일까요????
     
바람꽃   21-01-03 19:48
못 잡으면 조행기를 올라지 않습니다.
꽝조행기는 꺼리가 없어서 안 올립니다.
이해바랍니다.
해원   20-12-24 14:16
숭어~~!
지금이 기름이 올라 회가 참 맛있을 때 입니다. 
은근히 입맛이 당기는군요.
     
바람꽃   21-01-03 19:50
감사합니다.
옥포맨   20-12-24 19:38
낚시를 썩 잘하는 사람은 아니지마는요
희안하게 감성돔과 숭어 손맛은 구분이 되더만요
고등어나 우럭도 그렇고.. 
자랑은 아닌데 모르는 사람도 있어서리...지송..
     
바람꽃   21-01-03 19:54
저는  입질 첫 순간에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병맛   20-12-26 13:10
요즘 감생이 파업중이가요?
입질받기 넘 힘들어서리..
     
바람꽃   21-01-03 19:54
감성돔이 있는 곳에 가야 손맛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붉은여우   20-12-26 13:21
올해가 다 저물어 갑니다. 
근데도 아직 5짜는 만나지 못했고
매사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숭어 5짜라도 물어주면 얼릉 잡아가꼬 가겠는데 안되는 사람은 안되는...
5짜 숭어 손맛 축하합니다.
     
바람꽃   21-01-03 19:55
감사합니다.
바다에 자주 가는 것이 정답으로 생각됩니다.
대우맨   20-12-27 17:20
오 ..  사자바위..  옛날에 저기 내려서 낚시 자주 했었는데,.
덕분에 오랜 추억이 추억이 소환됩니다.  감사하구요...^^;
     
바람꽃   21-01-03 19:57
왼쪽 산 갯바위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낮은자리라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오융합   20-12-30 09:36

숭어가 이렇게 귀해보일줄이야....
     
바람꽃   21-01-03 19:58
요즘은 숭어가 바닥에서도 입질하고, 떠서도 입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Assuming   21-01-08 14:17
좋아요
     
바람꽃   21-01-14 11:4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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