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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아온 여름밤의 풀치낚시
  글쓴이 : fewv     날짜 : 19-07-16 08:43     조회 : 971     트랙백 주소
 
 
 
저녁시간.. 아직은 조금 이른듯 입질도 뜸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여름밤의 풀치낚시입니다.
라면도 끓이고 커피도 마시면서 해가 완전히 지기를 기다려 첫 입질을 받아냅니다.
텅 비어있던 쿨러가 풀치로 하나둘 쌓여지면서 이야기 꽃도 피어납니다.
고등어 생미끼를 쓰는 사람도 있고 루어를 하는 사람 도 있지만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여름밤 풀치낚시
장목 구영 황포 어디를 가나 풀치낚시를 하는 사람들로 넘쳐납니다만 그래도 집어등을 키고 낚시하는
사람들이 조과가 훨 좋네요....
 
 

바람꽃   19-07-16 21:39
풀치는 실물보다 쿨러에 담겨 있는 모습이 훨씬 보기 좋아 보입니다.
재미있는 낚시 쭉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yuca   19-07-18 17:18
풀치가 뭐죠? 
학꽁치 같은건가??  칼치같은데?????
치슬   19-07-19 08:44
풀치는 작은 칼치를 부를때 쓰는말임..
florescence   19-07-19 14:11
넓이가 손가락 두개반 합친크기 이하는 풀치.. 세손가락 합친 넓이 이상은 갈치라고 부르구요
칼치가 아니라 갈치 입니다
florescence   19-07-19 14:13
‘갈치’의 원말은 ‘칼치’다. 즉 칼 모양을 닮은 고기라는 뜻이다. 그런데 그 새끼를 ‘풀치’라고 하는 것은 그것이 기다란 풀잎 모양을 닮았기 때문일 것이다. 해학이 묻어나는 우리말이다. 풀[草]이 자라서 칼[刀]이 되는 셈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풀치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 말 풀이사전, 초판 1쇄 2004., 10쇄 2011., 박남일)
꽁쥬꽁쥬   19-07-19 14:14
해가 뜬 지도 한겻이 지나 어시장도 끝물이라, 그나마 두어 군데 남아 있는 좌판에는 풀치 몇 마리만 뒹굴고 있다.---  풀치는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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