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로그인

방문객 접속통계
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김용화 프로와 함께하는 거제권 조황속보!! 가이드 선장 조황은 오른쪽 메뉴를 클릭!!
본 게시판의 목적과 관계없는 글을 높은 조회율을 이유로 올릴 경우 삭제 조치합니다

  숨은 그림찾기
  글쓴이 : 복대리     날짜 : 19-04-22 10:33     조회 : 978     트랙백 주소
 
혹시......갯바위에 올려진 독가시치가 보이시나요?
 
여차 도보포인트 진입, 기대와는 달리 너무도 허망한 하루
있지도 않는 물고기를 숨은 그림을 찾는 기분으로 찾고 또 찾다가 하루 낚시를 마쳤습니다.
맑은 물 속에는 잡어만 득실거릴뿐 이렇다할 입질한번 못받았네요.
 
빵가루 밑밥에는 손가락 크기의 각종 잡다구니가 표층까지 떠오르며 무리를 이루고
손바닥 보다 작은 독가시치 한마리를 올려놓고 보니 숨은 그림찾기 가 따로 없습니다.
이건 뭐 먹지도 못할건데....
 

you too   19-04-26 08:35
고기 엄청나네요
 잡어 종류가 먼가여??
znx   19-04-28 11:27
아... 숨은그림 찾기 맞네  ㅋㅋㅋ
tuertop2   19-04-28 11:29
우리동네 쌍근,탑포 에서는 깨돔이라 부른다능...^^;;
코멘트입력

게시물 1,886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태조낚시 오시는길 (1) 태조FC 18-07-14 7798
온누리, 거제사랑 상품권 사용안내. 해원 18-07-14 7670
스마트폰으로 태조사이트 들여다 보기!! (3) 태조FC 18-07-14 7903
1886 능포방파제 가오리 (2) worship 20-05-03 667
1885 차량 세울 곳이 없을 정도로 많은 생활 낚시 원투 꾼들 (8) 변산바람꽃 20-04-18 792
1884 모처럼 느껴본 파도 소리와 바닷바람, 복어랑... (20) 변산바람꽃 20-04-06 1073
1883 거제도 학꽁치 (1) 천호정 20-03-30 632
1882 요즘 볼락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5) 트이저 20-02-25 1072
1881 10여년 낚시에 이런건 첨본단 말이지. 대체 이름이 뭐예요????? (14) 원데이 20-02-10 1316
1880 벵에돔 출조 (24) 변산바람꽃 20-01-26 1496
1879 너울파도가 몰려온 갈리바위 (8) 해마 20-01-25 961
1878 다시찾은 장승포 해안도로 저녁풍경 (9) 해마 20-01-17 1153
1877 장승포 해안도로 벵에돔 (10) 해마 20-01-10 1039
1876 20년 만에 본 2020 일출 (24) 변산바람꽃 20-01-02 1073
1875 오직 한 마리 (30) 변산바람꽃 19-12-26 1324
1874 일요일 / 한낮의 파랑포 방파제 (6) 해마 19-12-23 926
1873 대계방파제의 반란 (2) treasure 19-12-19 1107
1872 파랑포 방파제 (6) 김동각 19-12-10 1168
1871 느태방파제 물 좋네요 (5) eudemonic 19-12-05 1310
1870 방파제 찌낚시 (4) 태공감성 19-11-23 1148
1869 느태방파제 고등어 메가리 왔어요 (3) yinna58 19-11-20 954
1868 지세포 방파제 大 부시리 (11) attractive 19-11-17 1580
1867 겨울을 앞두고, 작은 손대 탐방 (11) 해마 19-11-11 984
1866 전갱이와 잘 놀고, 감성돔 한 마리 했습니다. (20) 변산바람꽃 19-11-05 1460
1865 잡어랑 노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23) 변산바람꽃 19-10-28 1176
1864 소소한 꽝 조황입니다. (22) 변산바람꽃 19-10-22 1132
1863 파랑포 방파제 (5) 연초비촌치킨 19-10-07 1514
1862 대포권 갯바위 갈치낚시.... (21) 남정바리 19-09-27 1433
1861 아지랑이 호래기낚시 (2) 구복꼭대 19-09-26 878
1860 실전 하청 옥계 황포 갈치낚시 (3) 지성진 19-09-11 1232
1859 살감시 만땅~~!! (3) 드래곤 19-09-07 1587
1858 아가야 벵에돔 (5) 연초비촌치킨 19-09-02 945
1857 소매물도 상사리 들 과 밤새 어울리고 돌아 왔습니다 (24) 남정바리 19-08-18 137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