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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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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나가본 바닷가
  글쓴이 : 오컵의면도날     날짜 : 18-07-15 14:21     조회 : 885     트랙백 주소
 
 
오늘 그냥 우리 가계 공장장이 낚수 한번 가자고 해서
진출입이 편하고 가까운 대계 방파제로  고고고!!
 
오늘 바람이 좀 불고  너울이 좀 있더군요
 
 
공장장과 친구분 민장대 낚시대 하나씩 주고 전 릴로 낚수 시작
어차피 조과보다는 바람쐬기가 목적이지만 첫 고기부터 시답잖은
고등어 전갱이 손가락 크기 몇 마리 올라오네요.
 
손가락 크기의 고등어라면 갈치란 놈이 먹기엔 딱 좋은 사냥감!!
이윽고, 해질녘.   눈이 부시도록 은빛이 찬란한 갈치가 올라왔습니다.
역시, 쭉쭉빵빵한 낭자들이 있으면 혼기맞은 남정네들이 설치듯,
먹잇감이 있으면 따라오는 놈이 있습니다.  *^^*
 
근, 일년만에 현장에서 보는 살아있는 갈치라 은빛이 너무 이뿌네요.
씨알은 아직 잘아서 엄지 손가락 굵기에  몇 마리 들고 집에 와서
횟감 장만으로 썰어 먹었습니다.
좀더 있으면 굵은 놈으로 많이 올라 오지 않을까 기대 하네요 ^^
 
모두들 즐거운 하루, 회원님들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경기연   18-07-17 20:59
갈치가 벌써요?
브러시   18-07-18 09:56
올해 고등어 씨알이 들쭉날쭉 하네염
닝기리   18-07-20 16:47
휴가때 어디로 가나 고민중...
남정바리00드림…   18-07-21 14:24
갈치좋죠^^
저도 찬바람나서 갈치씨알이 좀더 커지기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올해부터 갈치도 금어기가 생겨서 7월 한달간 실행한다고 합니다.
8월이전엔 갈치배들도 쉬고있다고하더군요.
금어기 시행으로 더많은 갈치가 몰려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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