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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함을 추구하는 주말 문어 낚시. 탈림. 지심도 탐방. 갈치 몇 마리
  글쓴이 : 변산바람꽃     날짜 : 17-09-11 16:33     조회 : 1587     트랙백 주소
2017.9.9. 토요일. 11물

늦은 아침을 먹고 10시에 바다에 도착을 하였다.
오전에 네 마리를 잡았으나 크기가 다 고만고만 하였습니다.
벵에 낚시를 온 아는 분이 계셔서 문어 한 마리 드렸습니다. 크기가 작아 미안
했습니다.
운이 좋아 왕눈이 낭비 없이 12시에 낚시를 끊내려고 할 때 부장이 왔습니다.
잠깐 틈을 내서 왔다고 했습니다. 저는 첫째가 서울에서 내려와 가족 점심이
속되어 있어서 서둘러 철수하였습니다.

점심 후 3시경에 바다로 갔습니다. 먼저 문어 낚시를 하던 부장은 문어 한
마리 잡고 바로 철수 하였습니다. 저도 집에 일이 있어 4시 까지 낚시를 하여
세 마리를 낚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쭈꾸미만 문어도 올라왔습니다.

오후에는 밑걸림이 더러 생겨 왕눈이 몇개를 수장 시켰습니다.
밑걸림에서 당기면 합사 3호도 터졌습니다.






9.10. 일요일. 12물

모처럼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 3시경에 바다에 도착하니 부장이 낚시 중이었다.
인사를 나누고 채비를 하고 낚시를 시작하였다. 잠시 후 주위가 소란하여
돌아보니 외국인들이다. 휴일 바다에는 외국인들이 낚시를 더러 온다.
많이 떠들어 좀 소란하다. 문어 낚시는 나름 재미가 있다.
그냥 의미없이 바닥을 긁는 경우도 많지만 한 마리 걸리면 흥분이 된다.
왕눈이에 걸려 올라와도 언제 떨어질리 몰라 긴장이 되고 손에 붙은 문어의
쪼임은 엄청납니다. 시간이 흘러도 입질이 없습니다. 무료해 질 때쯤 부장님이
한 마리 걸어 올렸는 데 크기가 제법 컸습니다. 나는 작은 놈으로 한 마리 올렸습니다.
오늘 부장은 세 마리를 낚았는데 크기가 거의 같았습니다. 어스름이 내리기 직전 
문어 입질이 있어 제법 큰 문어를 두 마리를 잡았습니다. 거의 끌러 오지를 않을
정도로 큰 문어를 한 마리 더 걸었는 데 다와서 테트라포드에 붙어버리는 바람에
눈앞에서 돌려 보냈습니다.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늘 잡은 문어가 그동안 잡은 문어 중 가장 좋았습니다. 오늘 오후 왕눈이 손실
이 있었습니다.




 9.12. 화요일. 14물


퇴근 후 짬 낚시로 문어 잡으러 바다로 갔습니다.

6시쯤 도착하여 한 시간 반 정도 낚시를 하였습니다.

두 마리 낚았습니다. 어이없는 일은 한 마리는 도망을 갔습니다.

두레박에 담아 두었는데 자크를 열고 도망을 갔습니다.ㅠ.ㅠ


동행한 부장이 한 마리 주었습니다.


9.13.수. 조금

너무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짬 낚시 꽝했습니다.^^
 


9.16. 토. 3물

바다가 궁금해 11시 반경에 구경을 갔습니다.
파도가 갯바위를 넘고 하얀 물보라가 휙 지나가며 차를 덮쳤습니다.
그 와중에도 갈매기들은 무엇을 하는지 바다에 군데군데 떠 있었습니다.
그냥 심심풀이로 왕눈이를 던져 보았습니다. 바람 불고, 파도도 가끔 올라오고
상황이 안 좋았습니다. 심한 밑걸림이 있어 팔에 줄을 세 번 감고 당겼더니 끌려
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팔에 감은 줄을 풀고 릴을 감으니 엄청 무거운 것이
끌려왔습니다. 한 마리 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에 띄우고  보니 문어가
엄청 큰 키 조개를 발로 끌고 왔습니다. 물론 겁데기 였습니다.
한 마리하고 낚시를 마감했습니다.
문어를 소금으로 씻고, 무를 넣어서 끌인 물에 7분 정도 삶으면 문어 살이
연하다고 합니다.



9.17. 일. 4물

<문어 찾아 삼만리>

오후 2시경 바다로 갔다가 주차장에서 부장을 만났습니다. 채비 중이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열심히 던져서 한 마리 걸었으나 때마침 들물이 진행되어 물에

잠긴 테트라에 붙어서 당겼더니 왕눈이까지 날아갔습니다. 아주 아쉬웠습니다.

부장님이 자리를 옮겨 보자고 해서 덕포로 갔습니다. 집라인을 타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바람이 제법 세게 불었습니다. 어쩌다 한 마리 낚았습니다.

개체수가 거의 없는 것 같았습니다.

다시 파랑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밑걸림이 심했고 과연 문어가 있는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어둠이 찾아오기 직전에 한 마리 올렸습니다. 감성돔 낚시하는 분이
한 마리 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덕포>                                                    <파랑포>

<오늘의 채비>

장비는 농어 루어대 2.8m정도. 라인은  합사 3호, 릴은 무식하게 에어노스 8,000번
(4,000에서 바꿈), 봉돌 10호,  밑걸림 정도에 따라 왕눈이 한 개 또는 두 개

(색깔 별로), 반짝이도 달아서 사용함.


<채비 운용>

멀리 캐스팅해서 슬쩍 당겨서 한 3~4초 두었다가 다시 슬쩍 당겨주고 3~4초

두고, 반복하다 보면 안 당겨오고 걸린 느낌이 들면 일단 세게 한 번 옆으로

쳐주고 릴을 감아 들입니다. 그냥 쉽게 감아지면 밑걸림이고 릴이 힘들게 감기면

뭔가 걸린 것입니다. 문어면 좋고, 쓰레기면 허탈합니다. 감을 때 줄을 늦춰주면

빠질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팽팽한 상태로 감아 들입니다. 물론 심한 밑걸림도

있습니다. 합사 3호가 인장력이 좋아 완벽하게 걸리면 잘 끊어지지 않습니다.

손에 장갑을 끼고 한 세 번 정도 감고 끌어당기는 것이 좋습니다. 당겨서 뜯어져
 
끌려 올 때 느낌이 중요합니다. 문어가 물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왕눈이가
통째로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밑걸림이 있는 경우 자리를 옆으로 옮겨서 라인의 방향을 바꾸어서 당기면

밑걸림이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 채비 운용은 극히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더 좋은 조과를

거두시기 바랍니다.



9.18.월. 5물

퇴근 후 문어 낚시를 갔습니다. 부장님과 동행을 했습니다. 주차장에서 만났습니다.
물이 많이 들어와 자리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몇 번의 캐스팅 뒤에 부장이 한

마리 올렸습니다. 저도 잠시 후 한 마리 올렸습니다. 그 이후 입질을 못 받았습니다.
부장님은 한 마리 더 올리고 두 마리 놓쳤다고 합니다.

어둠이 내릴 때 철수하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시작한 문어 낚시가 짬 낚시에는
아주 좋은 장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철수 할 때 무늬오징어 잡으러 오는 꾼들이

몇 명 있었습니다. 조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붉은색 문어를 두레박에 담아두면 하얗게 색깔이 변합니다.




9.20. 수요일.

오늘 직원들과 같이 2시 30분 배로 지심도로 나들이 갔습니다. 2시 50분 지심도

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지심도 방문이 처음이라 잘 둘러 보았습니다.

부장님은 문어 채비를 준비해서 문어 탐색을 하였습니다.

4시 50분 배로 장승포로 돌아왔습니다.

<지심도 반환 기념비>




<왜놈 포 진지 - 아픈 우리 민족의 상처>




<지심도 주민이 세운 국기 계양대>

<지심도 탐방 후 기념 사진>

지심도에도 문어 개체수는 상당한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두 시간 탐색에 3 마리 잡고 3마리는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과정에서
빠졌습니다. 다른 꾼도 몇 마리 잡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부장님이 잡은 문어>



9.21. 목요일

퇴근 후 능포로 문어 탐사를 갔습니다. 방파제는 공사 중이었습니다.

문을 달아서 완전히 차단하여 통행을 금지시킨 상태였습니다.

문어  한 마리 건졌습니다. 저녁 무렵에 꾼들이 많이 몰려왔습니다.

갈치 잡으러 온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루어로 함 도전해 보았습니다.



9.22 .금

능포로 갈치 출조를 하였으나 초저녁에 입질이 좀 있다가 8시 반을 지나면서

입질이 뜸해져서 철수를 하였습니다. 먹을 만큼 잡아왔습니다.




 

시우러브   17-09-11 16:33
비가 내려도 너무 많이 왔습니다.  온 동네가 홍수가 났네요
     
바람꽃   17-09-11 16:33
큰 피해가 없는 것이 다행입니다.
고현도 길이 많이 잠겼습니다.
해마   17-09-11 16:33
캠프에 주신 문어는 불청객이지만 제가 합류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꾸벅~~
     
바람꽃   17-09-11 16:33
과분한 인사 염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벤투스   17-09-11 16:33
대단한 위력으로 내린 비 와 대단한 하수구의 막힘으로 도로가 침수되고 하니.. 이거야 원.. 섬나라 거제도가 아니라...
     
바람꽃   17-09-11 16:33
오후에 해가 뜨니 오전에 비가 내려서 잠긴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axvivian   17-09-11 16:33
일간 최고 강수량 갱신 지역 : 부산 261.4 통영 : 273.2 거제 308.0
     
바람꽃   17-09-11 16:33
거제도도 호우에 대책을 강구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해원   17-09-11 16:33
변산바람꽃님의 조황을 보면 거제도에서 꾼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쩌면 선택받은 사람들을 모아놓은
한 축 이기도 하며 혹은,  신 의 축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35년전 이곳에 들어온 후 거제도를 떠난다는 상상은 해본적이 없습니다.
     
바람꽃   17-09-11 16:33
낚시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jdnf44   17-09-11 16:33
문어가 귀여워요
     
바람꽃   17-09-11 16:33
손에 붙으면 흡입력이 엄청납니다.
새끼들은 귀여운 느낌이 있습니다.
워리어   17-09-11 16:33
대단하시네요
     
바람꽃   17-09-11 16:33
그냥 해 보는 것입니다.
운이 좋아서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쭈꾸미   17-09-11 16:33
문어낚시 한번 해보려고 준비해서 가봤는데 입질도 못받았네요. 
물색깔이 이상하다고 하던데 정말 좀 이상하더군요.  누리끼리 한게.. 영...
     
바람꽃   17-09-11 16:33
자신감을 갖고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손맛 볼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wxthu6x   17-09-11 16:33
서해안에서 배낚시로 쭈꾸미 문어낚시 해봤습니다만 갯바위나 방파제는 해본적이 없네요. 
채비는 대충 알지만, 혹시 추 는 몇호를 쓰십니까??
     
바람꽃   17-09-11 16:33
저는 10호 사용합니다.
15호를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사용하면 됩니다.
미운우리새끼   17-09-11 16:33
최대한 던져서 루어처럼 감아들이면 됩니까?  어떻나요???
     
바람꽃   17-09-11 16:33
끌어주는 느낌으로 감아들이면 됩니다.
조금 감고 잠시 기다려주어도 됩니다.
다양한 방법을 구사해 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치치go   17-09-11 16:33
우오~~  문어 풍년인뎁쇼..  꼴깍~!ㅃ
     
바람꽃   17-09-11 16:33
맛이 좋습니다.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라마다   17-09-11 16:33
문어낚시도 한번 해봐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만드시는 조황입니다 ^^;
     
바람꽃   17-09-11 16:33
돔 낚시도 좋지만, 생활 낚시도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louice8   17-09-11 16:33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요즘 호래기도 난다는데 아시는분 힌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람꽃   17-09-11 16:33
저는 정보가 없습니다.
패스합니다.
zmfla   17-09-11 16:33
문어낚시때 큰 릴을 써야하는 이유가 문어가 힘이 세기 때문인가요?
감성돔으로 따지면 얼마짜리 정도의 힘을 쓰는지요.
5짜도 2500번 릴에 원줄3호로 올라오는데 작은 문어가 4000번이상의 릴을 써야 한다는것이
문외한인 저로서는 아직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바람꽃   17-09-11 16:33
문어가 힘을 쓴다기 보다 마치 물이 담긴 비닐 봉지를 끌어 당기는 느낌입니다.
3000번 릴도 가능합니다.  큰 문어를 만나면 감아들이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가까이 왔을 때 붙어버리면 대책 없습니다. 대도 강해야 먹을 수 있습니다.
러블리피시   17-09-11 16:33
18호 태풍 영향이 강력하네요.  모두들 안전한 낚시하세요.
     
바람꽃   17-09-11 16:33
기다린 주말인데 태풍이 온다고 하니 아쉽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마씨   17-09-11 16:33
뭘 해도 모자란 제가 낚시라고 별 다를리 없지만
그림으로 보는 문어가 부럽기만 합니다
     
바람꽃   17-09-11 16:33
자신에게 주문을 하기 바랍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난 큰 문어를 잡을 것이다.
본인에게 신념을 심어주면 이루어질 것입니다.
힘내기 바랍니다.
후라이라면   17-09-11 16:33
변산바람꽃님의 조황이 인터넷 문어 낚시에 대한 글 중 가장 머리에 잘 들어오는 편이네요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고 이제 머리속에 대충 문어낚시에 대한 방법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바람꽃   17-09-11 16:33
초보라서 많은 도움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과감하게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foxy   17-09-11 16:33
글을 읽는것 만 으로도 도움이 되고 있는뎁쇼!!!
초보라서 초보가 궁금해 하는점을 정확히 찝어 주시는군요. 
벵에돔 꾼 이신줄로만 알았더니 굉장한... ㅎ~~~
푸딩   17-09-11 16:33
이제 태풍도 지나가는듯 하여 파도가 약간 누그러지는 때를 기다려 출조시기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
     
바람꽃   17-09-11 16:33
그냥 틈 날때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입질이 없으면 온갖 생각이 다 듭니다.
감사합니다.
foxy   17-09-11 16:33
문어낚시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실제 낚시를 처음시작? 하시는분의 글이라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괜찮으시다면 혼자보기엔 대단한 정보 제 블로그에 퍼갈께요. 
현장감 만땅 입니다.
     
바람꽃   17-09-11 16:33
감사합니다.
태성밀지   17-09-11 16:33
지심도 가본지가 벌써 10년을 훨 넘은것 같네요 그동안 변해도 너무 변한것 같습니다.  거제도 반환 기념비?  도 그렇고 산책로가 엄청 마음에 드네요.  여기를 이용하면 갯바위로 진입하기가 넘 편할것 같습니다.  조만간 꼭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바람꽃   17-09-11 16:33
둘러보기도 좋고 낚시할 곳도 많아 보였습니다.
왜놈의 흔적이 아직도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낭만감시   17-09-11 16:33
지심도라....아름답습니다
     
바람꽃   17-09-11 16:33
비행장이 있었다는 사실이 좀 놀라웠습니다.
산책길이 숲으로 되어 있어서 걷기에 참 좋았습니다.
아깝이   17-09-11 16:33
무우 끓인 물에 문어를 삶는다는건 첨 알았습니다. 
 살 이 연해진다니 꼭 해보겠습니다.
     
바람꽃   17-09-11 16:33
그리하면 연하다고 합니다.
7분 정도만 삶은 것도 중요하답니다.
처음엔 머리를 잡고 다리를 물에 먼저 담갔다 들어내기를 몇 번 한 후에 담가서 굴러주면 된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전문가에게 패스합니다.
leemin215   17-09-25 07:06
칼치낚시 미끼는 생미끼를 써야 한다는데 크릴로는 잘 안되나요???
     
바람꽃   17-09-27 15:44
크릴로 갈치 낚시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크릴은 후킹이 잘 됩니다.
하지만 주로 고등어 살을 많이 쓰고, 전어도 잘 먹습니다.
상하이박   17-09-26 11:06
와~~ 문어에 갈치...
가정에서 사랑받을수 있는 조건이 모두 갖추어 지신듯...
     
바람꽃   17-09-27 15:45
갈치 낚시는 철수 시간이 늦어서 좀 피곤한 편입니다.
입질이 뜸헤지면 바로 철수하는 것도 다음을 기약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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