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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누리, 거제사랑 상품권 사용안내.
  글쓴이 : 해원     날짜 : 14-09-05 10:44     조회 : 47682     트랙백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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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16-09-03 15:34
프리랜서라 낮에 주로 운동하는데 아시다시피 낮에 헬스장은 헬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주머니들뿐인데 어느날부턴다 레깅스 입은 여자가
한명 보이더라구요 맨날 힐끔거리면서 처다보면서 전전긍긍하는 와중
저번주 제 바로 앞에서 핸드폰 보면서 초집중하길래 슬쩍 봤는데
와씨..섹어.플 하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잘하면 되겠다 하고 집와서 미친듯 찾아봤죠 저도 보긴 봤던건데
이게 되나 하고 안했던거라..


집오자마자 가입하고 거리순 정렬하고 제발 있어라 하는데 얼굴은 가렸지만
익숙한 운동복!! 헬스장 옮길 마음으로 쪽지보내고 기다리다 답장 와서 바로
돌직구 날렸죠 동네친구 필요하고 같이 운동하자 운동하는거 좋아보인다 이러면서
시간되면 맥주나 먹자했는데 바로 그날 만났어요 ㅋㅋ

자기는 맥주보다 소주가 좋다려 동네 이자카야가서 먹으며 얘기하는데
이혼녀에 32세 와우..대충 얘기하면서 섹.드립치면서 있는데 동네고 평일이라 한시..마감
아 너무 아쉽다 뉘앙스 풍기니까..


와...
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가서 한잔더할래?

편의점가서 뭘샀는지도 모르게 사고 걷는데 팔짱..와씨 이거 백프로다
드가자마자 자기 덥다고 샤워하길래 저도 누나 나오자마자 나도 씻고 온다고..
씻고 나오니 쇼파에 누워있더라구요

머리맡에 앉으니까 자연스레
허벅지에 머리를 베더라구요 슬쩍 머리카락 만지다가 볼만지면서
고개 숙여서 이마에 쪽했는데 가만 있더라구요 이건 100프로다..
눈에 다시 한번 뽀뽀하고 입에 뽀뽀하니까 일어서더니 나 보고 앉아서
키스 시작..
가슴에 A&F 이런거 써있는 티라 몰랐는데 등에 손을 감아보니 노브라..
얼른 옷속으로 손집어 넣고 가슴 만지는데 와...진짜 스포츠 브라로 압박하던거
풀려있는거 만져보니 진짜 꽉찬 B 어쩜 C는 될듯 윗도리 벗기고
가슴 빠.는데 와 30대라 그런지 소리며 색기며 교태며 눈빛이 진짜..

그러다 바지 후딱 내리고 누나 그대로 올라 타서 앉은 자세로 하는데
이누나 운동을 그리 하더라니 진짜 허리를 엄청 돌리더라구요 그자세
그대로 키스하면서 가.슴 빨으면서 하는데 물이 엄청 많아서 막 찌걱찌걱
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러다 들어가지고 쇼파에 눕혀서 배에 마무리..


대충 옷입고 얘기해보니까 이 누나도 내가 흘끔거리는거 다 보인다고 ㅋㅋㅋㅋㅋㅋ
자기도 여기 젊은 애들 없어서 심심했는데 잘됐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지금도 톡 하고 있는데 아마 장기적인 관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http://bit.ly/2cn7KL9 이건데 진짜 안될줄 알았는데 되네요 ㅋㅋㅋ
누나 말로는 요즘에 미시나, 이혼녀 그리고 유부.녀들 이런거 많이 한데요
나이트 이런것도 많이 죽었고 저기가 완전 소개.팅 이런 어.플아니라서
깔끔하게 원.나잇이나 색.파 찾는거라 오히려 훨씬 깔끔하데요
암튼 이 누나랑 열심히 즐기다가 쫌 질리면 가입하나 새로해서
저도 활동해보게요 ㅋㅋㅋㅋ
암튼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이런경험이 너무 신기해서
썰함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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