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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하청쪽의 소류지에서
  글쓴이 : 이용훈     날짜 : 07-04-02 17:57     조회 : 4288     트랙백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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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면 주변 조그만 저수지에서 붕어가 올라옵니다만 씨알이 넘 작아서 7치를 넘는놈이 드무네요
떡밥보단 지렁이에 입질을 보입니다.
낮시간대 낚시는 별로지만 밤엔 제법 큰 놈들이 있다니까 기대해도 좋을것 같네요.
아직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밤에 나가지 못하지만 3월만 넘어서면 밤낚시 많이할것으로 사료됨.
오늘 스무마리 정도 잡았지만 씨알이 넘 작아 모두 방생했습니다.
 
주변은 언제나 깨끝이 치우고 즐낚시 하시기 바랍니다

띠뽀리   07-04-02 17:57
씨알이 잔챙이만 올라오니까 어분 준비해 가시면 도움됩니다
망두목   07-04-02 17:57
하청쪽 소류지가 몇군데 되든데 시간내어 하나씩 설렵해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꾸벅
안병진   07-04-02 17:57
바다찌와 민물찌는 많이 다른지요 같이 써도 상관 없을지 궁금함니다
해원   07-04-02 17:57
거제도의 민물 입문자들 중에는 바다찌를 그냥 민물에 쓰시는분도 더러 계십니다. 보통 멍텅구리 낚시채비로 불리는 "인치기"낚시에 바다용 찌를 쓰시는데 이런경우 큰 상관이 없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차피 미끼를 물러나온 붕어가 다침채비에 비늘이나 아가미가 걸려들어 찌가 움직이는 형식이니까요. 찌가 까딱 거리기만 하면 챔질을 하게되고 이때 꼬리든, 머리든 대충 걸려나오는 "인치기" 채비를 정통적인 민물낚시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민물찌와 바다찌는 분명한 기능의 차이가 있으며, 이런 기능들을 이용하여 바다찌를 민물에서 사용하기는 곤란하지만, 민물찌를 바다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흔히 있습니다. 벵에돔 처럼 예민한 어신을 보이는 물고기를 상대할때는 찌톱이 상대적으로 가늘어 잔존부력이 거의 없는 민물용 중찌나 장찌를 사용하는 경우 말이지요. 흔히 막대찌라고 불리는 개념에서 잔존부력이 극소량으로 남게되는 특징을 이용하는 것인데, 찌톱이 너무 가늘어 원투력이나 가시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붕애   07-04-02 17:57
제법 씨알이 좋내요 시원한 찌맛을 보았으리라 부럽습니다
지난 토요일(2월26일)붕어섬 정기출조를 문동으로 밤낚시를 갔었는데
회원9명 모두가 새벽 2시까지 추위속에 케미컬라이트만 감상하다가
철수했습니다.아직 밤기온이 너무 추워서 붕어들이 밤나들이를 싫어하나봅니다.
위의사진으로는 6치-7치급 정도의 씨알들이 보이네요. 이정도라면 요즘시즌에서는
대박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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