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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찌낚시 다모
  카메라로 만나보는 거제도 민물낚시
  글쓴이 : 태조낚시레져     날짜 : 07-04-01 07:11     조회 : 4495     트랙백 주소

장마철, 저기압의 영향으로 빗줄기와 높은 파도로 출조가 어려운 바다낚시와는 달리 민물낚시는 호황을 맞는다
 

안을 끼고 포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남해안에서도 그럴 듯한 저수지는 있고, 여기에 잉어와 붕어, 가물치가 서식하고 있지만 별로 주목받지는 못한다.  잡은즉시 '횟감'으로 즐길 수 있는 바다고기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민물고기란 그저 매운탕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다 '회' 문화에 익숙해진 꾼들에게 민물고기란 '디스토마'를 연상케 하는 불편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넓은 바다에서 드리우던 낚싯대를 저수지로 돌리는 순간 그저 조그만 웅덩이를 바라보는 답답함이 앞서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무인지경으로 놓인 저수지엔 오랜시간동안 사람의 손길을 피해다닌 대물들이 우글거린다. 

 

바다와는 조금 다르지만, 민물은 나름대로의 정서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훌륭한 먹거리는 물론, 산모나 노약자를 위한 약용식품으로 쓰이고있는 토종붕어나 가물치 잉어가 보여주는 손맛은 바다 물고기를 압도하며,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엄청난 괴력으로 저항하는 잉어의 목줄은 케블라 10호 합사줄을 사용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거제도에서 즐기는 민물낚시.  이제까지 바다낚시만을 즐겨 오셨다면 한번쯤은 색다른 낚시세계로 눈을돌려 보시라!!   

 

-신나는 낚시정보 사이트 태조 / 해원 김용화 -

대물의 힘을 버텨내지 못하고 그만...

우기(雨期)를 맞아 마릿수로 배출되는 잉어

m에 이르는 잉어의 힘은 괴력이다.  민물꾼들은 잉어를 일컬어 용왕이라 하는데.... (거제꾼 이경세씨)



망두목   07-04-02 16:02
여기는 ㄷ ㅂ 저수지인것 같은데.... 지난 겨울에 바닥을 드러낸것 같았는데 역시 진흙속 깊이 파고 들었든 놈들이 봄비로 인해서 모습을 드러내었나 봅네요 ~~!
바람따라   07-09-04 08:39
용황~~!!
헝그리   08-12-01 21:28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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